퀴발리스, 유럽 은행 37곳과 연계해 무역금융 디지털화 본격화
유럽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퀴발리스가 유럽 37개 은행과 제휴해 무역금융 디지털화를 추진 중이다. 동아프리카 공급업자와 카자흐스탄 구매자 간 거래에서 법정화폐 전환 없이欧元 스테이블코인을 직접 사용할 수 있게 됐다. 담보 흐름 시간이 며칠에서 수분으로 단축되면서 거래 효율성이 크게 개선됐다. 퀴발리스는 네덜란드 중앙은행의 전자화폐기관(EMI) 면허를 연내 취득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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