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겟 CEO "해킹 피해 복구 최선…보안 펀드 4.6억 달러 보유"
비트겟의 그레이시 첸 CEO가 3.5억 달러 규모의 해킹 사건에 대한 12시간 경과를 보고했다. ETH, XRP, BNB, AVAX, USDT, USDC 등 다수 자산이 피해를 입었으나, 4.64억 달러 규모의 보호 펀드와 10억 달러 이상의 자체 자산으로 사용자 자산을 1:1로 보전하겠다고 밝혔다. 공격은 라자루스 그룹의 수법과 유사하며, 비트겟 월렛은 이번 사건과 무관하게 안전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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