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빈후드 전 직원, 내부 정보로 하이퍼리퀴드서 내무거래 혐의 기소
미국 법무부(DOJ)와 FBI가 로빈후드 전 엔지니어 2명을 내부자 거래 혐의로 기소했다. 이들은 로빈후드의 비공개 상장 정보를 이용해 하이퍼리퀴드에서 무기한 선물을 거래해 부당 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는다. 로빈후드는 내부 조사 후 수사기관에 협조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건은 탈중앙화 거래소에서의 불법 행위도 연방 법망을 피할 수 없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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