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펜실베이니아 남성, 1만 2천 달러 계좌 동결한 JP모건 체이스 제소
펜실베이니아 거주 짐 세레나가 젤(Zelle) 송금액 1만 2천 달러를 임의로 동결하고 반환을 거부한 JP모건 체이스를 상대로 연방 소송을 제기했다. 지인이 송금 후 착오로 부정 거래라고 신고했으나, 이후 사실 확인서를 제출했음에도 은행 측이 자금 반환을 거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세레나는 최대 90만 달러의 배상을 요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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