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스로픽, 사용자 데이터 미 정보기관 공유 논란…기업들 모델 사용 중단
앤스로픽(Anthropic)이 사용자 데이터를 30일간 강제 보관하고, 법적 절차 없이 미 정보기관과 공유할 수 있도록 개인정보 처리방침을 변경해 논란이 일고 있다. 이에 따라 엔비디아를 포함한 다수의 미국 기업이 앤스로픽의 AI 모델 사용을 제한하거나 중단하기 시작했다. 기업이 데이터 공유 기준을 독단적으로 정의한다는 점에서 AI 산업 내 보안 및 규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요약은 원문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했어요.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