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베이스 정책 책임자 "클라리티 법안 실패, 규제 기관으로 무게 중심 이동"
코인베이스의 파리야르 쉬르자드 최고정책책임자(CPO)는 클라리티 법안의 상원 절차 통과 실패 원인으로 선거 일정과 대형 은행들의 로비 활동을 꼽았다. 그는 입법 동력이 규제 기관으로 옮겨갔다고 분석하며, 향후 SEC와 CFTC를 중심으로 한 3단계 정책 전략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암호화폐 정책의 주도권이 의회에서 규제 당국으로 이동하고 있음을 시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