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FCA, 해외 암호화폐 플랫폼 규제 가이드라인 발표
영국 금융행위감독청(FCA)이 해외 암호화폐 기업도 영국 소비자를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할 경우 영국 내 인가 대상에 포함된다는 최종 가이드라인을 발표했다. 2027년 10월 25일부터 시행되는 규제에 따라 해외 거래소, 커스터디, 스테이킹 업체는 영국 소비자 접근 경로를 파악해야 한다. 인가 신청은 9월 30일부터 시작된다. 이번 조치는 영국 내 암호화폐 서비스의 규제 명확성을 높이려는 의도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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