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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핏, 96세에 버크셔 해서웨이 회장직 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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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런 버핏이 96세의 나이로 버크셔 해서웨이 회장직에서 물러나 명예 회장 및 이사로 남는다. 후임 회장으로는 장남 하워드 버핏이 선임되었으며, 그렉 아벨이 최고경영자(CEO)직을 유지한다. 일상 경영은 아벨이, 기업 문화 수호는 하워드가 맡는 분업 체제로 전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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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은 원문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했어요.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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