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행 금리 인상에도 비트코인 안정세…엔 캐리 트레이드 주시
일본은행(BOJ)이 18일 기준금리를 1.25%로 0.25%포인트 인상했다. 시장은 엔 캐리 트레이드 청산 가능성을 우려했으나 비트코인은 즉각적인 급락 없이 안정적인 흐름을 보였다. 이번 금리 인상은 24일부터 적용되며, 향후 추가 인상 여부는 경제 및 물가 전망에 따라 결정될 예정이다. 엔화 가치 상승은 엔화 기반 차입 투자자들에게 상환 부담을 줄 수 있어 암호화폐 등 위험 자산에 잠재적 압력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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