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부부, 90대 노인 예금 및 코인 15만 달러 절도 혐의로 징역형
뉴욕에 거주하는 보니 스타이너와 크레이그 스타이너 부부가 2022년부터 2023년 사이 92세 노인의 은행 계좌와 대여금고 속 코인을 수차례 훔친 혐의로 징역 2년을 선고받았다. 이들은 훔친 돈을 생활비와 휴가비 등으로 사용했다. 델라웨어주 법무부는 이들이 피해자 가족에게 배상금을 지급해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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