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리티 법안 폐기…미 SEC, 토큰화 증권 혁신 면제 부여
미 상원에서 디지털자산 시장구조 법안(클라리티 법안)이 부결된 가운데, 미 증권거래위원회(SEC)가 토큰화 증권 거래소에 5년 혁신 면제를 부여했다. 디지털챔버의 코디 카본 CEO는 의회 입법이 무산된 상황에서 SEC와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가 독자적인 규제안을 쏟아낼 것으로 전망했다. 이번 조치가 향후 규제 불확실성을 해소할지, 아니면 차기 행정부에서 뒤집힐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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