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모건 "비트코인 ETF 헤지 수요 감소 시 금보다 강세 가능"
JP모건 분석가들은 비트코인 ETF 시장의 헤지 수요가 완화될 경우 비트코인이 금보다 더 큰 가격 지지를 받을 수 있다고 분석했다. 현재 블랙록의 비트코인 현물 ETF(IBIT)의 공매도 잔고는 올해 최고 수준이나, 헤지 수요가 줄어들면 상승 여력이 크다는 해석이다. 최근 미 재정 우려로 비트코인과 금이 동반 상승했으나, 최근 클라리티 법안의 상원 통과 실패 등으로 모멘텀이 다소 둔화된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