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개국 합동 수사, 북한 해커 '워터플럼' 17억 원 절취 적발
일본, 미국, 독일, 호주 등 7개국 수사기관이 북한 해킹 그룹 '워터플럼(WaterPlum)'의 사이버 공격을 적발했다. 이들은 3만 대 이상의 감염 단말기와 7천 개 이상의 지갑을 통해 약 17억 원 상당의 암호화폐를 탈취한 것으로 드러났다.
요약은 원문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했어요.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
일본, 미국, 독일, 호주 등 7개국 수사기관이 북한 해킹 그룹 '워터플럼(WaterPlum)'의 사이버 공격을 적발했다. 이들은 3만 대 이상의 감염 단말기와 7천 개 이상의 지갑을 통해 약 17억 원 상당의 암호화폐를 탈취한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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