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도 파이낸스 공동창업자, 치매 및 방만 경영 의혹으로 피소
온도 파이낸스(Ondo Finance)의 공동창업자 캐슬린 올먼(Kathleen Allman)이 가족과 투자자들로부터 피소당했다. 77세인 올먼이 알츠하이머 등 인지 장애를 겪고 있으며, 거액의 회사 자산을 사적으로 유용했다는 혐의다. 법원은 올먼에 대한 제한적 후견인 지정을 검토 중이다. 이번 소송이 회사의 지배구조와 경영권 승계에 중대한 불확실성을 초래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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