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코드, 코드 유출 논란 사과…데이터 삭제 및 오픈소스화 예고
지코드(ZCode)가 코드库 인덱싱 기능으로 인한 사용자 데이터 유출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 해당 기능은 클라우드 생성 후 즉시 파기되어 데이터가 저장되지 않으며, 현재 문제는 수정되었다. 지코드는 투명성 확보를 위해 조만간 코드를 오픈소스화할 예정이다.
지코드(ZCode)가 코드库 인덱싱 기능으로 인한 사용자 데이터 유출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 해당 기능은 클라우드 생성 후 즉시 파기되어 데이터가 저장되지 않으며, 현재 문제는 수정되었다. 지코드는 투명성 확보를 위해 조만간 코드를 오픈소스화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