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상공회의소 "클라리티 법안, 더 이상 양보 어려워"
디지털상공회의소의 코디 카본은 최근 클라리티 법안 최종안에서 연방 무면허 송금업 관련 조항이 모두 삭제됐다고 밝혔다. 그는 이로 인해 개발자들이 민사상 보호는 받지만 형사상 면책은 받지 못하게 됐다며, 업계가 더 이상 양보할 수 있는 범위는 없다고 전했다. 이번 발언은 법안의 실효성에 대한 업계의 우려를 반영한 것으로 풀이된다.
요약은 원문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했어요.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