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시총, 금과 같아지면 개당 150만 달러
JP모건은 비트코인(BTC)이 금의 시가총액을 추월할 가능성을 언급했다. 현재 금 시총 30조 달러를 비트코인 공급량 2천만 개로 나누면 개당 가격은 150만 달러에 달한다. 이는 현재 가격 대비 약 1900% 상승한 수치다. 전문가들은 향후 10년 내 비트코인이 100만~150만 달러에 도달할 것으로 전망한다. 다만 미 연준의 금리 인상과 클라리티 법안 부결 등은 단기적인 하방 압력으로 작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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