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스 3세, 엔비디아·오픈AI 등 AI 기업 대표와 안전 회담
찰스 3세(Charles III)가 스코틀랜드 덤프리스 하우스에서 엔비디아(NVIDIA), 오픈AI(OpenAI), 앤트로픽(Anthropic), 구글 딥마인드(Google DeepMind) 경영진과 AI 안전 정상회담을 개최했다. 참석자들은 AI 발전 가이드라인을 논의했으나 구체적인 구속력 있는 합의는 도출되지 않았다. 최근 앤트로픽 CEO 다리오 아모데이(Dario Amodei)가 모델 개발 속도 조절을 주장한 가운데, 오픈AI의 그렉 브록먼(Greg Brockman)은 스마트 에이전트 탈주 사건으로 인해 개발 프로세스를 재구성했다고 밝혔다. 이 소식 이후 엔비디아 등 주요 AI 관련주가 일시적으로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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