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하원 위원회, 디지털자산 세제 개편안 통과
미 하원 세입위원회가 암호화폐 결제·스테이킹·채굴 등을 포괄하는 '디지털자산 세제 확실성 법안(H.R. 10357)'을 찬성 38대 5로 통과시켰다. 업계는 이를 역사적 진전으로 평가하면서도, 일상적인 소액 결제 면제 범위 확대와 스테이킹·채굴 보상에 대한 과세 시점 조정 등 추가적인 개선이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이번 법안은 향후 하원 전체 회의로 상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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