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FINRA, 암호화폐 사기 방지 실패한 찰스슈왑에 130만 달러 배상 명령
미국 금융산업규제기구(FINRA) 중재 패널이 암호화폐 사기 피해를 막지 못한 찰스슈왑(Charles Schwab)에 130만 달러 이상의 배상을 명령했다. 피해자는 82세 노인으로, 사기범은 잘못 송금된 환불금을 갚아야 한다며 피해자의 컴퓨터 접근 권한을 탈취한 것으로 알려졌다. 금융기관의 보안 관리 책임이 강화되어야 한다는 신호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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