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장사 비트코인 매수세 둔화…금고 매수량 급감
글래스노드 데이터에 따르면 지난 3개월간 상장사들의 비트코인 순매수량은 약 5900개로, 작년 7월 한 달 매수량의 7% 수준에 그쳤다. 기업들의 평균 매수 단가는 약 8만 500달러로 현재 가격보다 높아 여전히 손실 구간에 머물러 있다. 미국 내 현물 ETF 수요는 회복세이나 코인베이스 프리미엄이 낮아 매수세가 여전히 약하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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