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공화당, 클라리티 법안 최종안 공개…트럼프 80% 동의
미 상원 공화당이 디지털자산 시장구조 법안인 '클라리티 법안(CLARITY Act)'의 최종안을 공개했다. 트럼프 당선인은 이해상충 방지 등 윤리 규정의 약 80%에 동의했으며, 스테이블코인 유출 시 연방 당국이 개입하는 '서킷 브레이커' 도입이 포함됐다. 이번 법안은 수직 계열화된 거래소와 브로커의 이익 충돌 제한을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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