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F 스토어 대표 "클라리티 법안, 암호화폐 미래 결정짓지 않아"
네이트 제라시 ETF 스토어 대표는 클라리티 법안(미 디지털자산 시장구조 법안)이 업계에 긍정적일 수는 있으나, 암호화폐의 미래를 결정할 핵심 요소는 아니라고 밝혔다. 그는 미국 규제 당국이 기존 권한만으로도 충분히 산업을 발전시킬 수 있으며, 법안은 혁신을 가속하는 보조적 수단일 뿐이라고 설명했다. 이는 정책보다 산업의 발전 속도가 훨씬 빠르다는 점을 시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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