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클라리티 법안 최종안 공개…15일 상원 절차 투표 앞둬
미 상원 공화당이 민주당의 요구를 대거 수용한 클라리티 법안(CLARITY Act) 최종안을 공개했다. 이번 수정안에는 공직자 암호화폐 거래 제한과 스테이블코인 '熔断(서킷브레이커)' 조항이 포함됐다. 15일 열릴 절차 투표에서 60표 이상의 찬성을 얻어야 법안 심의가 가능하다. 이번 합의로 법안 통과 가능성이 다소 높아졌으나, 여전히 민주당의 추가 지지가 필요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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