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17개 주 검찰총장, 클라리티 법안 반대 서한 제출
레티샤 제임스 뉴욕주 검찰총장을 포함한 17개 주 검찰총장이 미 의회에 클라리티 법안(미 디지털자산 시장구조 법안) 반대 서한을 보냈다. 이들은 해당 법안이 주 정부의 사기 방지 권한을 약화하고 증권거래위원회(SEC)에 과도한 권한을 부여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법안이 통과될 경우 주 단위의 투자자 보호 체계가 흔들릴 수 있다는 우려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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