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증시 내부자 매도 급증…AI 경영진 대규모 처분
8월 미국 상장사 내부자들의 주식 매도 규모가 매수 대비 10배에 달하며 올해 최고치를 기록했다. 엔비디아, 메타, 데이터독 등 주요 기술 기업 경영진들이 주가 고점에서 대규모 매도에 나섰다. 특히 엔비디아 이사는 약 4억 1,100만 달러 규모의 주식을 매각했다. 시장 고점 부근에서 경영진의 현금화가 이어지고 있다는 신호로 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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