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바이오시스, 비트코인 브릿지 해킹 자금 일부 회수
크로스체인 유동성 프로토콜 심바이오시스(Symbiosis)가 지난주 발생한 브릿지 해킹 사고로 유출된 자금 중 15 BTC를 회수했다고 밝혔다. 앞서 공격자는 프로토콜 취약점을 이용해 461억 개의 무담보 토큰을 발행하고 4.3 WBTC를 탈취한 바 있다. 심바이오시스는 공격자에게 제안했던 화이트햇 보상 기한이 지나자, 자금 회수를 돕는 제보자에게 20%의 보상을 제공하기로 했다. 현재 피해를 입은 비트코인 브릿지 기능은 일시 중단된 상태이며, 유동성 공급자에 대한 보상안을 곧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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