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제3국 IT 인력 고용해 미국 기업 침투
NBC 뉴스 보도에 따르면 북한이 이란, 레바논 등 제3국 IT 인력을 채용해 미국 기업의 면접을 대신 보게 하는 방식으로 침투를 시도하고 있다. 이들은 월 500달러의 암호화폐를 받고 면접을 대행하며, 합격 후 실제 업무는 북한 인력이 수행한다. 북한 연계 해커들은 이를 통해 데이터 및 암호화폐 탈취를 노리고 있다. 2025년 북한발 암호화폐 피해액은 전년 대비 51% 증가한 20억 달러를 넘어섰다.
요약은 원문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했어요.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