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특사 스티브 위트코프, 월드 리버티 파이낸셜서 1억 달러 수익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중동 특사인 스티브 위트코프가 월드 리버티 파이낸셜(World Liberty Financial)을 통해 2025년 1억 700만 달러의 수익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년 대비 3배 이상 증가한 수치다. 공직과 사적 이익의 경계가 모호하다는 비판이 워싱턴 정가에서 제기되고 있다. 정치적 영향력과 암호화폐 사업 간의 이해충돌 우려가 커지고 있다는 신호로 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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