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제3국 IT 인력 동원해 미국 기업 침투 및 자금 조달
북한이 이란, 레바논 등 제3국 IT 노동자를 고용해 미국 기업에 침투하고 있다. 이들은 링크드인에서 면접 조력자를 모집해 월 500달러 상당의 암호화폐를 지급하며 채용을 돕게 한다. 채용 후에는 북한 공작원이 업무를 장악해 데이터 유출과 암호화폐 탈취를 일삼는다. 크라우드스트라이크(CrowdStrike)에 따르면 2025년 북한 관련 해커들의 암호화폐 피해액은 20억 달러를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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