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상원, 클라리티 법안 수정안 공개…DeFi 규제 강화
미 상원 공화당이 디지털자산 시장구조 법안(클라리티 법안)의 수정안을 공개했다. 이번 개정안은 DeFi 프로젝트가 디지털 상품 현물 거래를 지원할 경우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에 등록하고 은행보안법을 준수하도록 규정했다. 신시아 루미스 상원의원은 민주당의 요구사항을 반영해 초당적 합의를 시도했으나, 정부 관료의 암호화폐 거래 제한 등 윤리 규정 합의 실패로 민주당의 지지를 얻지 못하고 있다. 오는 15일 예정된 투표에서 법안 통과를 위한 60표 확보가 불투명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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