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상원, 수정된 클라리티 법안 15일 절차 투표 예정
미 공화당이 탈중앙화 금융(DeFi) 프로토콜 규제를 담은 '클라리티 법안(CLARITY Act)' 수정안을 공개했다. 이번 수정안은 탈중앙화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는 프로토콜의 등록 의무를 명시하고, 규제 범위를 현물 및 현금 거래로 제한했다. 15일 예정된 절차 투표를 통해 법안의 향후 추진 여부가 결정될 전망이다. 이는 규제 명확성을 확보하려는 양당의 타협안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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