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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뱅크먼 프리드, 미 대법원에 상고…고객 환불 주장

Koin Bülteni ·

FTX 창업자 샘 뱅크먼 프리드가 사기 혐의 유죄 판결과 110억 달러 규모의 몰수 명령에 불복해 미국 대법원에 상고했다. 그는 고객들에게 이미 자금 환불이 이루어졌다는 점을 들어 25년형 판결의 부당함을 주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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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은 원문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했어요.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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