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국방부, AI 인프라 기업 플루이드스택에 50억 달러 대출 추진
미국 국방부 산하 전략자본실(OSC)이 AI 클라우드 플랫폼 플루이드스택(Fluidstack)과 50억 달러 규모의 대출 협상을 진행 중이다. 이번 자금은 미국 내 데이터센터 핵심 부품 공급망과 제조 역량을 강화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2017년 설립된 플루이드스택은 지난해 본사를 뉴욕으로 이전했으며, 현재 미국 전역에서 데이터센터 운영을 확대하고 있다. 성사될 경우 OSC 사상 최대 규모의 단일 대출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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