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6,200억 달러 규모 회사채 토큰화 시범 사업 착수
인도 증권거래위원회(SEBI)가 회사채를 디지털 토큰으로 발행하고 인도 중앙은행(RBI)의 디지털 루피로 결제하는 '데마트 2.0(Demat 2.0)' 시범 사업을 시작했다. REC, 라르센 앤 투브로(Larsen & Toubro), IIFL 파이낸스 등이 참여해 약 1억 1,400만 달러 규모의 자금을 조달했다. 블록체인 기반 결제 도입으로 채권 시장의 효율성이 높아질 것이라는 신호로 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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