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재무장관, 상원에 클라리티 법안 통과 촉구
스콧 베센트 미 재무장관이 상원에 클라리티 법안(미 디지털자산 시장구조 법안)의 조속한 처리를 촉구했다. 그는 법안이 디지털 자산의 오남용을 막고 미국의 기술 주도권을 유지하는 국가 안보 도구라고 강조했다. 지난해 하원을 통과한 이 법안은 디지털 자산의 규제 분류를 명확히 하는 내용을 담고 있으나, 스테이블코인 수익 문제 등으로 상원에서 정체된 상태다. 트럼프 대통령 또한 의회에 법안 추진을 당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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