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만 미네랄, 10억달러 홍콩 상장설 재점화
인도네시아 구리·금 생산업체 암만 미네랄 인터내셔널(AMMN)의 홍콩 2차 상장과 10억달러(약 1조3390억원) 조달설이 다시 제기됐다. 회사는 앞서 관련 계획을 ‘투기’라고 밝힌 바 있다.
요약은 원문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했어요.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
인도네시아 구리·금 생산업체 암만 미네랄 인터내셔널(AMMN)의 홍콩 2차 상장과 10억달러(약 1조3390억원) 조달설이 다시 제기됐다. 회사는 앞서 관련 계획을 ‘투기’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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