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라 공동 창업자 디 고엔스, 신임 CEO로 선임
대체불가능토큰(NFT) 플랫폼 조라(Zora)의 공동 창업자 디 고엔스가 제이콥 혼의 뒤를 이어 CEO로 취임했다. 조라는 올해 인력 감축을 단행해 현재 10명 미만의 조직으로 운영 중이며, 고엔스 신임 CEO는 자사 토큰 바이백을 최우선 과제로 내세웠다. 한편 조라의 베이스(Base) 네트워크 수수료 수익은 전년 대비 99%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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