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영국 중앙은행 부총재, 블록체인 결제사 Fnality 이사회 합류
존 컨리프(Jon Cunliffe) 전 영국 중앙은행 부총재가 블록체인 결제 기업 Fnality의 영국 법인 회장으로 취임했다. Fnality는 은행이 중앙은행 화폐로 채무를 결제할 수 있는 도매 결제 시스템을 운영하며, 전통 자산의 토큰화와 실시간 결제를 지원한다. 이번 인사에는 독일 및 네덜란드 중앙은행 출신 인사들도 합류했다. Fnality는 골드만삭스, UBS, 산탄데르 등 대형 금융기관의 투자를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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