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더·파사나라, 4억 달러 규모 스테이블펀드 출시
테더(Tether)와 파사나라 캐피탈(Fasanara Capital)이 4억 달러 규모의 스테이블펀드(StableFund)를 공동 출시했다. 파사나라가 자산 운용을 담당하고 테더는 USDT 결제 인프라를 제공한다. 이 펀드는 60개국 이상의 핀테크 플랫폼을 통해 기업 및 소비자 대출을 지원하며, 향후 기관 투자자로부터 최대 30억 달러를 추가 유치할 계획이다. 테더의 금융 서비스 영역이 실물 경제 대출로 확장되고 있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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