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센시스, 메타마스크 분사 및 독립 경영 체제 전환
컨센시스가 메타마스크와 기관용 인프라 사업부를 각각 독립된 회사로 분리한다. 메타마스크는 개인 사용자 중심의 금융 플랫폼으로, 신설 컨센시스는 기관용 블록체인 인프라 사업에 집중한다. 조 루빈은 메타마스크의 회장 겸 CEO를 맡으며, 신설 컨센시스는 마이크 크리악이 이끈다. 이번 결정은 개인과 기관 시장의 서로 다른 성장 전략을 반영한 것으로, 2026년 말까지 분사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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