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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00 BTC 탈취한 22세 해커, 유죄 인정

NADA NEWS ·

4100 비트코인을 탈취해 호화 생활을 즐긴 22세 싱가포르 국적의 말론 람(Malone Lam)이 국제 사이버 범죄 조직의 수장으로서 유죄를 인정했다. 미 검찰은 그가 암호화폐를 노린 범죄를 주도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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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은 원문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했어요.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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