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비트럼 위원회, 보조금 유용한 3개 프로젝트 영구 제재 추진
아비트럼 생태계 감시 위원회가 보조금을 부정 사용한 굿 엔트리, 리밋리스, APX 파이낸스 등 3개 프로젝트와 창립자를 영구 제재하는 제안을 제출했다. 이들은 총 45만 7,553 ARB(약 7만 6천 달러) 규모의 보조금을 유용한 혐의를 받는다. 9월 10일까지 소명 기회가 주어지며, 이후 투표를 통해 제재 여부가 결정될 예정이다.
요약은 원문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했어요.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