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곳 선정한 우리은행, 영세자영업자 ‘인정가게’ 지원
우리은행이 영세자영업자 18곳을 ‘인정가게’로 선정하고 홍보와 컨설팅, 멘토링 지원에 나섰다. 우리은행은 7일 서울 마포구 음식점 ‘연화식탁’에서 서민금융진흥원, 사단법인 선한영향력가게와 함께 첫 현판식을 열었다고 8일 밝혔다.
요약은 원문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했어요.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
우리은행이 영세자영업자 18곳을 ‘인정가게’로 선정하고 홍보와 컨설팅, 멘토링 지원에 나섰다. 우리은행은 7일 서울 마포구 음식점 ‘연화식탁’에서 서민금융진흥원, 사단법인 선한영향력가게와 함께 첫 현판식을 열었다고 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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