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ANSSI, 부처 대상 사이버 보안 강제 조치 도입
프랑스 국가정보시스템보안국(ANSSI)이 사이버 공격 대응을 위한 새로운 체계인 'REACTIV'를 도입했다. 이를 통해 ANSSI는 프랑스 정부 부처를 대상으로 긴급 보안 조치를 강제할 수 있는 권한을 갖게 된다. 최근 프랑스 내에서 잇따른 데이터 유출 사고가 발생함에 따라 정부 차원의 보안 대응력을 강화하려는 조치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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