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라이브, 비트코인 1,375개 추가 매수…SATA 주식 가치 10억 달러 육박
비트코인 보유 기업 스트라이브(Strive)가 지난주 비트코인 1,375개를 추가 매수했다. 스트라이브는 현재 비트코인 보유량 기준 업계 5위 기업으로, 연말까지 순위를 끌어올리기 위해 자본을 확충하고 있다. 이번 매수는 자사 주식인 SATA를 통해 조달한 자금으로 진행됐으며, SATA의 명목 발행 잔액은 10억 달러에 근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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