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주요 은행, 암호화폐 서비스 확대
이타우(Itaú), 누뱅크(Nubank), 방쿠 두 브라질(Banco do Brasil) 등 브라질 주요 은행들이 개인 고객을 대상으로 제공하는 암호화폐 상품군을 10여 종 이상으로 확대했다. 다만 해당 은행들은 자체 대차대조표를 활용한 직접적인 암호화폐 보유는 하지 않는 것으로 전해졌다. 규제 환경이 정착됨에 따라 제도권 금융의 암호화폐 서비스가 활성화되는 신호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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