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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고 CEO, 개인 대상 커스터디 서비스 출시…100 BTC 현상금 유지

Natalie Brunell ·

비트고(BitGo)의 마이크 벨시 CEO가 기관 전용이었던 커스터디 서비스를 일반 개인에게도 개방한다고 밝혔다. 최소 예치금이나 계좌 수수료 없이 기관급 보안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그는 보안성을 입증하기 위해 100 BTC를 지갑에 넣어두고 해킹 시도를 허용하는 현상금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이는 기관과 개인 투자자 간의 보안 격차를 해소하려는 시도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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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은 원문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했어요.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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