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만4000달러 손실…ETH 고래, BTC 4배 숏 정리
이더리움(ETH) 2만개를 4배 레버리지로 매수한 고래가 비트코인(BTC) 4배 공매도 포지션을 7시간 이내 정리하면서 11만4000달러(약 1억5300만원)의 손실을 확정했다. 해당 포지션 규모는 4959만달러(약 667억원)였다.
요약은 원문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했어요.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
이더리움(ETH) 2만개를 4배 레버리지로 매수한 고래가 비트코인(BTC) 4배 공매도 포지션을 7시간 이내 정리하면서 11만4000달러(약 1억5300만원)의 손실을 확정했다. 해당 포지션 규모는 4959만달러(약 667억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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