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8만 달러 박스권 유지…금리 인상 전망 영향
비트코인이 7만 7,200달러에서 8만 2,100달러 사이의 박스권에서 횡보하고 있다. 비트파이넥스 알파 보고서에 따르면 9월 금리 인상 확률이 60%까지 상승하며 국채 수익률이 위험 자산에 압박을 가하고 있다. ETF 유입과 스테이블코인 공급 증가가 하단을 지지하고 있으나, 연준의 정책 기조가 상승 폭을 제한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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